가치의 단위를 찾아서: 시간에너지와 원화의 구매력 앞 글에서 우리는 가치의 단위를 화폐가 아닌 시간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정말 그 길밖에 없을까? 화폐에서 벗어난 단위를 찾는 다른 길을 하나 더 걸어 보자. 이번에 택한 기준은 에너지다. 에너지를 택한 이유는 …
가치는 층위를 가진다. 사람들의 마음이 재화의 가치를 결정하고, 그 마음에는 단계가 있기 때문이다. 관심 → 믿음 → 욕심 → 시간과 돈(내재가치)으로 갈수록 가치의 밀도는 높아진다. 핵심가치 대비 관심의 가치가 지나치게 큰 자산은, 가격이 가치보다 비쌀 수 있다.
우리가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위가 같기 때문이다. 둘 다 화폐로 표시된다. 그런데 화폐의 가치는 일정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가치의 단위를 화폐가 아닌 시간으로 바꾸자고 제안한다. 평균 근로자의 시간자산 가치는 통화량을 따라가며 거의 변하지 않는다 — 우리가 찾던 북
같은 300만 원도 소비인지 자산 전환인지에 따라 순자산은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가계부와 복식부기의 차이, 개인·소상공인 복식부기의 빈틈, 그리고 구스팜이 개인의 CFO로 나아갈 길.
메타버스 행성 Vearth의 테라가 무너지던 날, 한 기자가 루나틱 노인에게 묻는다. 이 장난감에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가치란 결국 무엇인가.
원주율 π와 함께 자연의 연속성장을 설명하는 자연상수 e를, 혜자은행 복리 예제부터 10년 100배 자산곡선·최대성장량·투자의 방향까지 풀어낸 투자와 수학 편.
불꽃놀이 앞에서 아름다움과 부끄러움 사이에 선 한 사람의 시.
블랙록이 그리는 '하나의 원장' 시대. 구스팜은 실물(RWA)과 가상(VWA)을 같은 가치측정 틀로 봅니다.
1년만 꾸준히 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만큼의 다이어트 이 책을 읽으면서 눈치챘겠지만 우리는 자연의 법칙에서 절대적인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번째는 실행력, 그리고 두번째는 위기가 왔을 때 기회로 만드는 용기이다. 이 두 가지 중 첫번째인 실행력만 갖춰도 그럭저
"난 사람의 얼굴을 봤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 영화 '관상' 중에서- 영화 '관상'에는 주인공이 피상적인 현상만 보느라 그 현상을 일으키는 이면을 보지 못했던 데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장면이 나온다.
'부동산은 심리다' 라는 말이 있다. 동의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소위 '족집게' 지수를 찾아 다닌다. KB에서 발표하는 심리지수도 많이 참고하는 자료이다. 이는 2000년 1월부터 매주 각 지역 부동산 중개사님들의 도움을 받아 매수자 많음, 매도자 많음, 비슷함을
회사형 투자란 회사를 투자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회사는 어떤 곳일까? 지엽적인 정의는 \'영리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이지만, 단어 자체의 뜻은 \'모이고 모은 것\'을 말한다. 즉, 사람과 재화의 시간과 자금이 모이는 곳, 그것을 모으는 곳이 회사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
수급 불균형은 공급과 수요의 차이이다. 수급불균형= 공급 -- 수요 여기서 문제는 수요 변화를 알기 위해 수요량 통계를 알아야 하는데 이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공급은 어느 정도 자료가 있다고 하지만, 수요에 대한 자료는 찾을 수 없다. 따라서 약간의 편법을 사용해야 한다. 공급은 다음
전세레버리지 투자에서 현금흐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전세가를 예측해야한다. 전세금의 증액이 현금흐름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현재 전세가에 거품이 있는지 여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먼저 매매가와 다른, 전세가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자. KB 부동산에서 매월 발표하는 \'월간 KB주택가격동향
통화량 추세선과 전세가격 지수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고 들쭉날쭉하는 걸 보면 전세가도 저평가, 고평가 상태를 오락가락하는 걸 알 수 있다. 전세가는 실사용가치를 반영한다. 따라서 버블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전세가도 실사용가치 대비 가격이 높거나 낮을 수 있다. 우선 \'전세 버블\
우리가 지금까지 이해한 내용을 한 곳으로 모아서 수급불균형을 구해보자. 입주물량 서울의 6개월 입주물량 시계열 그래프이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DA0MjNfMjg0/MDAxNTg3NjA0NjI4NTY1.6ADWx3Fi1Pywmz4f6Jlm6
매매가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도 굳이 매매가를 예측하려는 이유는 뭘까? 버블이 가장 잔뜩 낀 가격을 최대한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전세레버리지 투자자는 맞든 틀리든 매매가의 버블 여부를 살펴 봐야 한다. 왜냐하면 실투금, 즉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차이가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기 때
회사에 모인 사람들 중 급여를 받고 일하는 사람을 근로자라고 한다. 국가 기관도 넓은 의미에서 회사이고 공무원도 근로자라고 할 수 있다. "오잉? 제가 투자자라고요?" 자신의 시간자산을 인지하지 않는 근로자는 이렇게 황당해 할 것이다. 근로자는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고 급여를 받는다. 따
시간자산에 대한 투자를 가장 극대화 한 경우이다. 근로자도 어떻게 보면 자신이 소속된 회사와 거래를 하는 프리렌서나 자영업자로 볼 수 있지만, 일을 좀 느슨하게 한다고 해서 당장 수입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시간자산의 가치 변동이 심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
황금알을 낳는 거위 농장을 운영하려는 투자자는 주식 투자 또한 레버리지와 현금흐름에 집중해야한다. 부동산투자와는 달리 주식투자의 레버리지는 자본 레버리지가 아닌 시간 레버리지이다. 시간을 많이 쓰지 않으면서도 현금흐름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주식투자의 주요 목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배당은
배당을 주지 않는 주식은 매도하기전까지 현금흐름이 없기 때문에 알을 낳지 않는 거위와 같다. 하지만 성장주의 엄청난 주가 상승세를 보면 욕심이 나기도 할 것이다. 알을 낳진 않지만 거위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오동통하게 쑥쑥 자라나는 것이다. 배당을 주지않는 기업이라도 이익잉여금을 기업
"JNJ 에 연 xx% 수익률을 목표로 xx년간 투자하려고 할 때 적정한 매수가는 얼마인가요?" 이제 이 질문에 답변해보자. 우리는 앞서 어떤 투자 시스템에 돈을 투입했을 때 매년 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DCF (discounted cash flow) 방법으로 이 상자의 내재가치를 구할
자영업이나 프리랜서 단계에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핵심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위임한 경우, 사업가가 될 수 있다. 치과 병원을 예로 들면, 직접 진료하고 치료하는 치과 원장은 자영업자이지만 다른 치과의사들을 고용하여 진료를 위임하고 관리를 주로 하는 원장은 사업가이다. 음식점에서 음식의
여기서 가장 중요한 현금흐름, 미래의 배당금은 어떻게 구할까? 전세 레버리지 투자에서 전세가는 현금이 누적된 결과이다. 즉, 과거의 전세금 상승분을 계속 더해가면 현재의 전세가가 된다. 배당 또한 마찬가지이다. 배당주의 현금흐름, 즉 배당액을 누적하면 전세금 또는 전세 지수와 같은 의미
JNJ라는 배당머신에 투자하기로 할 때, 우리가 JNJ에 기대하는 투자수익률을 얼마로 결정해야할까요? JNJ의 배당투자수익률의 과거 이력을 보면 "아하 JNJ 라는 배당머신은 이 정도 수익률이 나왔었구나" 하고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JNJ의 1962년부터 2019년까지의 과거 배
우리는 배당누적지수의 추세선을 통해 JNJ의 미래 배당을 예측했고 할인율도 과거 IRR 과 나의 기준금리보다 좀더 보수적인 5%로 결정했다. 이제 투자기간을 결정할 차례이다. 2019년말 JNJ 의 주가는 140달러 정도였다. 미래의 현금흐름을 우리가 정한 할인율로 현재 가치로 환산했을
이제까지 JNJ를 예시로 했던 배당주 분석방법을 통합적으로 다시 보자. 창업한 지 130년이 넘은 존슨앤존슨(JNJ)은 지난 57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배당을 했을 뿐만 아니라 배당액을 꾸준히 늘려온 미국배당귀족주의 대표 주자이다. 서브프라임 위기가 있었던 2008년에도 그리고 심지어
파생형 투자란 현대 경제 시스템의 발달 덕분에 앞서 설명한 3가지 전통적인 투자 방법 (화폐형, 부동산형, 회사형) 의 혼합형 투자 방법이다. 예를 들면, 리츠 (REITS) 는 부동산 투자를 대신 해주는 회사에 투자한다 (부동산형 투자와 회사형 투자의 혼합 형태). 2020년대 중반,
회사원(근로자)은 회사에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투자하는 투자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4차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저금리까지 겹친 현재 상황에서 자신의 시간 자산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사람들은 매우 위험하다. 하루빨리 나의 시간보다는 자본을 투자하는 쪽으로 회사형 투자 방법을 바꾸
이번 장에서는 자산을 효과적으로 빠르게 늘리기 위한 원칙들을 소개한다. 어떤 자산을, 어떤 기준에 맞춰서 늘려가야 나에게 가장 좋을지 알아보자. 자산의 분류 먼저, 앞으로 내가 모아가야할 좋은 자산의 기준은 무엇일까? 핵심 기준은 현금흐름과 레버리지 가능성이다. 현금흐름이란 자산을 보유
가장 일반적인 저축 방법인 예금과 적금도 화폐형 투자 방법 중 하나이다. 돈 자산이 적고 시간 자산만 있을 때에는 시간 자산을 써서 종자돈을 만드는 과정이 필수이므로 이때 예금, 적금을 이용해서 돈을 모아야한다. 예금, 적금으로 종자돈을 모아가면서 그 다음 단계의 투자 방법에 대해 조금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없이 많은 선물과 옵션 거래를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 아파트 분양권이다. 아파트 신규분양을 할 때 건설사 또는 조합은 일반인을 상대로 아파트 일반 분양에 나서고 일반인들은 청약을 하고 아파트를 분양 받는다. 이 때 받는 것은 분양권이다. 예를 들어 직장이
앞서 5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의 레버리지 투자 결과를 이야기했다. 이러한 투자를 여러 건,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서 꾸준히 한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현금흐름이 있는 자산을 늘리고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재투자하며 자산을 모아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결실을 가져다 준다. 이것이 워런 버
많은 사람들이 "난 직장만 다닐 뿐,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해요 ㅠㅠ" 라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자산은 금전적 의미에서의 자산뿐만 아니라 시간 자산도 포함하는 것을 기억하자. 따라서 그들 역시 자신의 시간을 회사에 투자해서 급여를 받는, 회사형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이다! 현재 가진
투자란 무엇일까? 누구나 관심 있고 알고 싶어하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고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더욱더 희귀한 개념이다.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의 가장 기본 개념은 다음과 같다. 여기서 자산은 돈 자산과 시간 자산을 포함한 모든 자산을 의미한
얼마전까지 증권업계에 종사할 때 누구를 만나든지 한결같이 받는 질문이 있었다. "그래서 어떤 종목을 사야하나요?" 내가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걸 알게 된 지인들의 질문 역시 똑같았다. "그래서 어디를 사야해?"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잘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투
현존하는 투자의 신, 워런 버핏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보유 기간은 '영원히'이다. " 이건 영원히 보유해야 할 정도로 좋은 자산을 처음부터 매입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지, 한번 매입했다고 해서 무조건 영원히 보유하겠다는 뜻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투자고수 워런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거위 농장 주인으로서 거위들이 잘 먹고 황금알을 잘 낳고 있는지 점검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아프지는 않는지, 먹이는 충분히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우리 자산의 상태를 항상 점검하고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우리 부부는 부동산, 주식, 옵션, 사업장 등 우리
처음엔 시간 자산을 이용한 근로소득만이 유일한 현금흐름이겠지만 차츰 자산을 모아가면서 자산의 종류와 개수가 늘어나고 자산들로부터 나오는 현금흐름이 늘어 갈수록 새로운 유형의 투자자로 변모하게 된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2'에서 현금흐름에 따라 네 가지 유형의 사람들로
보통의 사람들은 투자를 어떻게 시작할까?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취직하거나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보려고 할 것이다. 그렇게 번 돈의 일부를 예금이나 적금으로 저축하면서 종자돈을 모을 것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종자돈이 모이고 나면 금융상품이나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 등을 꿈꾸는 게 일반적인
앞에서 투자는 돈 자산뿐만 아니라 시간 자산을 늘리는 행위, 즉 거위를 늘려가는 농장 운영이라고 했다. 돈 자산과 시간 자산을 효과적으로 늘려 가려면, 즉 좋은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좋은 투자의 방법은 자산의 가치를 측정하고 그 측정된 가치
'그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미래다' 라는 말이 있다. 이를 투자에 적용해보면, 투자가 오랫동안 지속되었을 때 과거의 IRR은 미래의 IRR과 같다. 예를 들어서, 1년전 5천만원이 현재 1억원이 되려면 수익률은 100%가 되어야 한다. 이 수익률 100%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1년 후
앞서 말한 레버리지가 현금흐름이라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재무제표에 대해 설명을 덧붙인다. 기업의 활동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재무제표는 크게 자산상태표 (과거엔 대차대조표), 손익보고서 마지막으로 현금흐름표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있다. 기업은 정기적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해서 현재의
투자의 세계는 불확실성이 가득하기 때문에 남의 말에 귀가 팔랑거리기 쉽다. 누군가는 투자라고 하고 누군가는 투기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뒤집어보면, 그 누구도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그에 따른 적절한 투자를 장기간
원화의 가치 하락에 대비해서 대표적 기축통화인 달러를 틈틈이 환전해서 보유하는 것도 화폐형 투자 방법 중 하나이다. 위기에 대비해서 달러를 일부 보유할 수도 있고 회사형 투자 (해외 주식투자) 나 파생형 투자 (해외 옵션) 에 활용할 수도 있다. 위기에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하
우리는 앞서 '자산의 분류'에서 실물 금과 은은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레버리지 효과도 없는 모형 거위로 분류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실물 금 보유를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 금은 위기 속에서도 가장 믿을만한 화폐형 투자수단이기 때문이다. 현재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거나 전쟁이 나는 등 최
투자는 외롭다. 외로울 수 밖에 없다. 투자에는 세 부류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투자자인 걸 모르는 사람들, 자신이 투자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투자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이다. 투자는 이 들과의 끊임없는 다툼을 먹고 성장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투자자다. 하지
당연한 말이지만, 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금을 사야한다. 금을 사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1\. 실물 금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다. 한국조폐공사, 은행, 증권사, 금거래소, 금은방 등에서 금괴(골드바)나 금가공품을 살 수 있다. 매일 바뀌는 국제 금 시세와 환율에 따라 시
이제까지 이야기한 전세가와 매매가 예측 요소들을 모아서 다시 한번 지역분석을 해보자. 이번엔 서울시 지역분석을 해보았다. 인구 50만명 이상의 지역 분석들은 우리의 홈페이지에서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https://space-boum.netlify.app/land/seoul.html
HTS에서 옵션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저희가 사용하는 HTS는 키움증권의 영웅문 Global이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DA2MTZfNTcg/MDAxNTkyMjk0ODAyMTY1.1fgWThkfT3VQwpez53wN8LiNowAZab-
금에 투자하는 동시에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꿈의 레버리지인 플로트와 선물옵션의 기본개념을 설명해왔다. 1\. 금 실물을 보유한다. 2\. 금 보유량만큼 수익률을 계산해서 금의 콜옵션을 매도한다. 콜옵션매도를 통해 프리미엄만큼의 현금흐름을 계속 유지해서 금 보유량을 늘려
금 선물/옵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금 선물을 매수하는 것은 위의 도매업자처럼 일정 시기에 금을 정해진 가격에 사겠다고 계약하는 것이고 금 선물을 매도하는 것은 공장장처럼 일정 시기에 금을 정해진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계약하는 것이다. 우리 부부는 예기치 못할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이미 눈치 빠른 독자들은 알겠지만, 특정 자산을 보유하면서 동일한 자산 보유량 이하만큼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은 금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자산군에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이다. 이 전략을 '커버드콜(Covered Call)'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특정 자산을 보유하지 않는 경우 자산에 대한
3개월마다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시간 레버리지 효과가 뛰어난 해외 배당주 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초보자라면 25년 이상 배당을 꾸준히 증액시켜 온 미국 배당 귀족주 중에서 고르길 추천한다. 우리가 투자 여부를 고민하려면 '현금흐름의 예측'이 가장 중요한데 금융위기
지금까지 간단히 살펴본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바탕으로 실전 투자 사례를 먼저 소개해본다. 실전 사례를 먼저 접하고나면 그 다음에 나올 전세가와 매매가 예측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더 쉽게 이해될것이기 때문이다. 전세 레버리지의 투자 프로세스는 크게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번째는 지역분석이
화폐형 투자 (예금, 적금 등) 로 종자돈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종자돈과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자산을 매입,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보자. 부동산형 투자는 돈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쉽고 현금흐름을 만들기 쉬운 분야이기 때문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부동산형 투자에
얼마전 MBC에서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2017년에 부동산을 산 연예인과 안 산 연예인의 자산상태가 확 달라진 점이 큰 화제가 되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아쉽지만 "부동산은 이미 끝물이야" 하고 지레 단정해버리고 포기해버린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만날 부동산형 투자의 기회
부동산 투자를 하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다. 그 중에서 우리 부부가 집중하고 있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말 그대로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해서 현금흐름을 꾸준히 만드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모으는 투자 방법이다.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어떤 것일까? 만약 어떤 자산에서 현금흐름이 나온다면 그
이 투자 방법의 핵심은 결국 전세가가 꾸준히 상승할 지역의 부동산을 모아가는 것이다. 전세가 상승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거위를 모아가는 방법이다. 지금의 상황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시작하기에 좋은 환경이다. 그 이유는 전국의 대부분의 지역들의 전세가가 그 동안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의 종류가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예술작품, 저작권 등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떠올려보면 거위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또, 모든 거위가 황금알을 낳지도 않는다. 이 다양한 거위들 가운데에서 효과적인 농장운영을 위해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거위가 낳아주는 황금알, 즉
앞서 우리는 투자 수익률은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투자수익률 (ROI) = $\frac{s - pr}{1 - p + q}$ s = 자산대비 수익률(ROA) p = 레버리지 비율 r = 레버리지 이자율 q = 자산대비 비용의 비율 전세레버리지 투자는 레비리지 이자율(r)=0인 투자
5년전에 A 아파트를 3% 금리의 대출 8천만원을 끼고 (LTV 40%) 2억원에 사서 거주했는데 5년후 시세인 4억원에 매도했다고 하자. 대출 8천만원의 3% 인 240만원을 매년 이자비용으로 지불하므로 보유기간 동안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이다. 이 투자의 수익률 (IRR)은 어떨까? 단
전세레버리지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무이자 대출이라는 점이다. 이자율의 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없는 것만으로 편안한 투자가 가능하다. 전세레버리지 투자의 유일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역전세\'로 인한 대출의 일부 상환 압박이다. 전세 레버리지를 투자할 때 역전세가 일어날 확률은 얼마나
앞에서 농부가 거위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을 이야기했다. 황금알을 얻는다 현금흐름을 갖는다 거위가 토실토실하게 크기를 기다렸다가 판매한다 자산을 거래해 수익을 얻는다 첫번째 방법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꾸준히 모아가는 것이다. 거위가 낳는 황금알을 잘 모았다가 우량 거위를
앞의 전세 레버리지 실전 투자 사례 분석에서 우리는 매매가가 아닌 전세가 예측에 좀더 집중했다. 주거용 부동산 투자에서, 아파트가 거위라면 아파트가 가져오는 전세금(현금흐름)은 황금알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투자자이며 황금알을 쑥쑥 낳아주는 거위들을 잘 키워갈 농장주이다. 거위 (자
화폐유통속도는 피셔의 화폐 교환방정식 또는 수량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M×V = P×T M = 통화량 V = 화폐유통속도 P = 평균가격지수 T = 총거래량 위 방정식에서 총거래량은 측정하기 어려우므로 총 거래량 T를 생산량 Y로 대체한다. 그러면 PY는 명목GDP가 된
투자자가 농장을 운영하면서 거위(자산)가 가져오는 황금알(현금흐름)을 얻었을 경우, 투자자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즉, 투자자는 이 현금흐름을 투자하거나 또는 소비할 수 있다. 투자와 소비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금흐름이 생겼을 때 이 둘을 구분하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하는가? 이 꼭지를 읽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투자는 자산을 늘리는 행위이므로, '투자를 잘한다'는 말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잘 늘린다는 것이다. 여기서 '효율적'이라는 말은 들인 노력이나 에너지 대비 성과를 측정하는 말이다. 투자에서 자주
속도에는 순간속도와 평균속도가 있다. 다음 그림에서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회색 점선을 따라 이동한다고 했을 때, 평균속도는 A와 B의 변위(위치의 변화)를 걸린 시간으로 나누어 주면 구할 수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는 크기와 방향을 모두 가지는 벡터값이다. 반면, 순간속도는 회색
좋은 투자의 시작은 모아갈 가치가 있는 자산을 발견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그렇다면 자산은 무엇일까? 부동산, 주식, 금 등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데에는 큰 이견이 없겠지만, 이즈음 우리가 자주 접하는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의 자산은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질문부터 시작
이제까지 자산의 속성과 특징, 그리고 자산을 모아가는 효과적인 방법(법인)을 이야기했다. 우리가 모아갈 만한 좋은 자산 후보를 발견했다면 투자자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그 자산의 가치를 평가해 보는 일이다. 투자자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자산의 가치평가를 생략해 버리는
우리 모두는 투자자로서 돈 자산과 시간 자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자산을 분류하는 기준은 크게 '현금흐름'과 '레버리지'이다. 현금흐름이 많이 나오고 레버리지 효과가 높을수록 좋은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레버리지를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레버리지는 돈뿐만 아니라 시간을
투자란 자산을 늘리는 모든 행위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투자는 자산을 사고팔아 시세차익(돈, 원화)을 남기는 것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투자를 그렇게 편협하게 생각하면, 투자를 통해 자유를 얻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왜냐하면 시세차익을 얻는 데 집중한다면 자산가격의 예측에 힘
앞에서 투자는 자산을 늘리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산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잘 늘려갈 수 있을까? 좋은 투자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 좋은 방법을 꾸준히 반복해 가면 된다. 교과서에나 나오는 모범답안 같지만, 우리 부부는 다양한 종류의 자산들, 즉 부동산, 주식,
굴곡이 많은 자산시장을 보면서 힘들어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필자의 개인적 경험담을 조금 소개하고 싶다. 필자가 부동산, 주식, 금, 암호자산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를 해오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각 자산별 첫 투자는 실패했거나, 투자결과가 변변치 않았다는 점이다. 실거주용으로
좋은 자산을 가치평가를 하고 싸게 사서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다면, 오래 보유하는 것으로 좋은 투자가 완성된다. 투자가 자산을 사고팔며 수익을 남기는 것이 전부라고 믿는 투자자들은 보유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이다. 보유를 무시한 잦은 거래는 시간과 비용의 소모가 커서 투자수익률을 떨어뜨리므
경제적 자유를 넘어서 시간의 자유, 공간의 자유를 꿈꾼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여러분이 원하는 자유는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해서 선택하고, 그리고 그 선택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과 자산은 파레토 분포(멱함수 분포)를 따르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자산의 변화를 이용해서 파레토 분포가 나타나는 현상을 시뮬레이션으로 설명해 보겠다. 먼저 다음의 사항을 가정해 보겠다. 가정 1: 총 10,000명의 참가자가
시간은 무엇일까? 시간 자산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기 위해 먼저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시간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정의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행복, 자유 이런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지만 행복감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듯이, 투자의 관점에서
현금흐름은 자산의 가치를 그나마 손쉽게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는 현금흐름을 이용해서 자산의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원리를 알아보자. 우리 부부는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때, 앞서 이야기한 가치의 층위 중에서 '내재가치'에 집중한다. 현금흐름을 이용해서 내재가치를
모든 자산의 매입은 거래로 이루어지고, 거래는 자산과 자산의 교환이다. 예를 들어 부동산 투자를 한다면, 아파트, 상가 같은 부동산형 자산을 화폐형 자산인 원화와 교환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이때 거래는 자산 간의 교환비율, 즉 '넓은 의미의 환율'에 영향을 받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연스레 눈이 떠졌다. 일어나 창가로 간다. 동틀 무렵이다. 남극점을 바라보고 섰을 때, 태양이 내 왼쪽 아래에 있을 시간이다. 달은 내 머리 앞쪽에 떠 있다. 하현달이다. 달 뒤로는 쌍둥이 자리가 있을 것이다. 봄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태양과 달과 지구의 위치로 시간을 매긴다. 딱
2021년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원데이터를 받아 1,000분위 분석을 해 보았다. 우리나라 가구의 평균 자산은 약 5억원이고 순자산은 4억1,000만원이다(평균 자산 4억3,000만원, 최빈값은 3억3,000만원 정도). 우리나라 상위 0.1% 자산 가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좀더 깊숙이 들여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부자의 가치란 결국 자유가 아닐까? 투자자가 꿈꾸는 투자의 자유는 크게 다음의 세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돈의 자유(경제적 자유) 시간의 자유 공간의 자유 돈의 자유는 시간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면, 안타깝게도 막상 그들의 행동을 보면 자유로워지는 길과는 거리가 먼 투자행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가장 흔한 경우가 주식, 부동산 등 자산의 가격변동에만 집중하면서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것이다. 특히 초보 투자자일수록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장과 2장에서는 '투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좋은 투자방법의 5가지 핵심 개념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우리 부부는 시간 자산,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소 생경한 자산을 늘려가는 데에도 역시 같은 투자원칙을 적용하고 있
우리 모두는 각자의 거위(자산)들을 키워가는 농장주이다. 우리 부부 또한 우리의 거위농장을 잘 운영하기 위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원칙들을 투자와 삶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거위농장주들이 함께해서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며 성장하고 더욱더 자유로워진다면 더 이상 바랄
흔히 경제적 자유와 시간의 자유의 개념을 혼동해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는 자유를 다음의 3단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돈의 자유' 또는 '경제적 자유'는 시간 자산(좁은 의미)을 포함한 총자산으로부터 나오는 현금흐름이 원하는 수준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시간의 자유'는 현금흐름을 만
말레이시아 인구피라미드는 2000년 한국과 유사한 성장 단계이며, 2024년 5.1% 성장률이 이를 뒷받침한다.
말레이시아에서 비즈니스 설립(투자자문, 액셀러레이터, 쇼피파이 유통 등), 법인 부동산 투자 규제, 거주용/사업용 부동산 최적화 구조를 실무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MM2H와 Director EP를 거주 목적, 사업 가능성, 비용, 체류 안정성, 적합한 상황 등 다양한 관점에서 비교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비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실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말레이시아 Director Employment Pass의 조건, 최소 비용(초기 RM 130,000, 월 RM 12,000), 지속 조건, 갱신 주기, 거주 권한을 실무 기준으로 상세히 설명합니다.
말레이시아 MM2H 프로그램의 3가지 티어(Silver/Gold/Platinum), SEZ 카테고리, Sarawak MM2H를 비교하고 각각의 조건, 비용, 혜택을 상세히 정리합니다.
말레이시아 최고 병원 랭킹(Gleneagles, Sunway 등), 방사르 vs 선웨이 병원 비교, 외국인 환자 서비스, 의료 인프라가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합니다.
클랑밸리 주요 지역을 부동산 투자 관점에서 정확도 점수 순으로 평가합니다. 임대 수요, 환금성, 공급 리스크를 종합하여 투자자 유형별 추천 지역을 제시합니다.
다만사라의 의미와 구조, 다만사라 하이츠, 다만사라우타마, 아라 다만사라, TTDI 등 주요 지역의 위치, 가격대(psf 기준), 특징을 상세히 정리합니다.
클랑밸리란 무엇인가? 쿠알라룸푸르와의 관계, 주요 지역(수방자야, 푸총, 프탈링자야, 사이버자야, 암팡, 샤알람)의 위치와 특징을 한국 수도권에 비유하여 쉽게 설명합니다.
Shopify 자동화를 위한 Cursor 활용법, 개인 앱(Custom App) 생성 방법, 한국 IP/KR 버전 관련 오해 해소, 미국 소비자 대상 판매 실패 원인 분석을 종합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그래프 삽입 테스트용 글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 시 알아야 할 모든 법적 이슈를 다룹니다. 외국인 소유권 제한, 세금 구조, HDA 보호, 비자 프로그램, 계약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2025-2026년 말레이시아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투자 전략을 분석합니다.
테라스 하우스와 타운하우스의 투자 특성과 전략을 분석합니다.
콘도미니엄과 서비스 아파트의 차이점과 투자 전략을 비교 분석합니다.
Mont Kiara, Damansara Heights, Bangsar 등 고급 주거지의 부동산 투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KLCC와 Golden Triangle 지역의 부동산 시장 동향 및 투자 전략을 분석합니다.
말레이시아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개요를 제공합니다. 시장 규모, 주요 투자 지역, 부동산 유형 분류, 시장 동향 등을 다룹니다.
마크다운 에디터의 마크다운 기호 표시, 수식 입력, 웹 발행 기능을 테스트합니다.
빅오 표기법과 수학적 증명을 통해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를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0년 4월, 한국예탁결제원과 신한은행이 참여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STO 발행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