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누가 투자의 게임을 완주할 수 있을까?
1년만 꾸준히 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만큼의 다이어트
이 책을 읽으면서 눈치챘겠지만 우리는 자연의 법칙에서 절대적인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번째는 실행력, 그리고 두번째는 위기가 왔을 때 기회로 만드는 용기이다.
이 두 가지 중 첫번째인 실행력만 갖춰도 그럭저럭 먹고 살만한 부자는 될 수 있는 것 같다. 다들 말로만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시간을 내서 부자가 되기 위한 실행을 하는 이들은 드물기 때문이다.
평소에 부자가 될 만한 습관들, 투자 관련 서적들을 읽거나 강의를 들으러 다니거나 틈날 때마다 부동산 임장을 다니는 등의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자산을 모으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되기 위한 실행이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행력뿐만 아니라 두번째 덕목,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용기 또한 갖춰야 하는 것 같다.
1997년 IMF 위기나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에 우량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헐값에 사모은 후에 큰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더 최근으로는 지난 코로나 이후 급반등한 주식 시장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부동산 시장이 각종 규제로 인해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굉장히 불합리한 규제도 많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